생명공학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생명 공학부문은 그 동안 많은 성과를 이루 었으며 앞으로 런던 경제성장의 디딤돌이 되는 분야입니다. 런던의 병원들과 연구소에는 2000 명이 넘는 연구원들을 포함 20,000이 넘는 고용인들이 있습니다. Western Ontario 대학, Lawson Health Research Institute (캐나다 3위 규모의 연구소) 과 Robarts Research Institute (캐나다 최대의 대학부속 의학 연구시설 중 하나) 에 연구활동 목적으로 2억불 이상의 연구 보조금이 주어졌습니다.
이 연구소들은 생명의학, 인체공학, 의료기재, 임상실험, 영상의학, 외부이식, 로봇공학을 이용한 수술기술 을 비롯 동물 연구조사등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런던은 생명의학 기술분야와 인체공학분야 회사의 초기단계의 개발 및 상업화 그리고 예전부터 탁월한 기술 혁신으로 발달된 의학영상 분야의 국내 최고의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많은 창업회사들이 런던의 기술 상업화를 위한 스틸러 센터 (Stiller Center)에 입주하고 있습니다. 웨스턴 연구단지에 자리잡고 있는 50,000 평방피트(약 1,400평)의 규모의 스틸러 센터는 창업회사들의 초기 단계에 자리를 잡도록 지원, 협조하여 주고 있습니다 .
하루 주행거리에 백오십만의 인구를 접할수 있는 런던은 생명의학과 인체공학에 관련된 회사들에게 회사를 운영 하기 위한 비용면에서 상당히 유리한점이 있습니다. 임금은 토론토 광역시에 비해서는 10-15%가 낮을 뿐 아니라 미국의 주요 어느도시와 비교하여도 저렴합니다. 컴퓨터기술 및 과학분야의 숙련된 인재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여러 센터에 비해 런던에서는 보다 적은 비용으로 훌륭한 재원들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생명공학분야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 (영문PDFs)
임상실험 및 연구에대한 계약
런던의 생명공학에 대한 투자 현실
생명공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
의료장비 투자가 활기를 띠는 도시

